맛있는 딸기가 빨리 주렁주렁 열리기만 기다려지네요^^

딸기 모종을 심기위해 울 애기아빠가 땀뻘뻘 흘리며 골을  아주예쁘게 탄곳에

아주머니 들이 모종을심고있네요 .

이틀후 올 태풍 볼라벤이 두렵긴 하지만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.

 

 

 

드뎌 다심었네요 .

이제 잘자라주길 기다려야 하겠죠.

 잘자라라~~~ 잘자라라~~~수리수리 마아수리얍!!!!!!!

내가마법을걸어 놨으니 잘자라면 내덕 ㅋㅋㅋ

 

 

 

  들에서 먹는 밥이 쵝오라카이~~~

고생하시는 아지매들을 위해 더 맛난거 해드려야 되는데....

"아지매 반찬이 별로없지얘"하면 "게안타 된장찌게에 나물반찬이 최고데이 "라고 말씀해주신다 .

엄마 같기도하고 큰 언니같기도 한 아지매  감사합미데이~~~~ㅎㅎ

 

 

 

 

'사는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시골풍경  (0) 2012.09.20
맛있는딸기가 주렁주렁 열리기만 기다려지네요 ^^  (0) 2012.09.20
15년만의 신혼여행  (0) 2012.08.28
Posted by 알콤 달콤 딸기사랑

댓글을 달아 주세요